
대화 상대의 공황증세를 듣고 나니 그게 뭔지 알겠어서...잘 알겠어서 반추하다가 결국 덩달아...
몸은 내키지 않았지만 더위와 귀찮음을 물리치고 러닝을 나갔다.
달리다가 한숨을 크게 쉬고, 소리내어 쉬고, 가슴께를 팍팍 두드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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